딱새
by 미르~~ 2025. 1. 3. 17:55
다리가 불편해 집콕 하다가
오랜만에 콧바람 쐬러 나섰다.
망부석 처럼 앉아 있으니 요녀석들
잡을테면 잡아 보란듯이 코앞까지 다가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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