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머리오리
by 미르~~ 2025. 11. 13. 17:33
운동삼아 오랜만에 안양천을 걷기로 했다.
헌데 작년에 왔던 오리들이 벌써 와 있었다.
아무 생각없이 들고 나간 카메라가 일을 시킨 지 얼마 안 돼서
배고프다며 먼저 갔다.
해오라기에 덤비는 쇠백로의 횡포를 눈팅만 하고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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