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박새
by 미르~~ 2026. 1. 14. 19:36
어느새 동네까지 스며들어 있었다.
점심 식사 후 아파트 단지에 새로생긴 스벅에서
커피 한잔하고 있는데 창 너머 단풍나무에서 수액과 열매를 따먹고 있어서
반가워 언능 데려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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